Monologue

하고 싶은 말이 많다.

빡친다. 씨발-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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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 의심보다
믿음이 지배했던
우리의 intermission.

비로소 2막 1장의 시작.

上: 20100722 Jersey City
下: 20140504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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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4악장의 교향곡과 같다면
지금의 나는 아마 알레그로와 안단테 사이의,

쓰바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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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제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