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처럼 노래하고 싶다.
오늘의 소름.

1.

이제 여기는 pure의 경지를 넘어서 poor를 지향한다고나 할까.
일주일에 최소 한두 번은 블로깅하고 싶다.

 

2.

할 일들이 무척 많은 것 같은데
왠지 널널하다는 기분이 드는 게 꽤 불쾌.
일과 생활의 균형보다는 통합이 필요한 것 같다.

 

3.

이런 말이 있더라.

“다른 사람의 지식으로 박식해질 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의 지혜로 현명해질 수는 없다.
지혜는 정보의 집합체가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 아는 도덕적 자질이기 때문이다.”

Just because it isn’t happening here doesn’t mean it isn’t happening.

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