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many slams in an old screen door? Depends how loud you shut it.
How many slices in a bread? Depends how thin you cut it. 

How much good inside a day? Depends how good you live ‘em.
How much love inside a friend? Depends how much you give ‘em.”

― Shel Silver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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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uple of weeks.

“Life has a gap in it, it just does. You don’t go crazy trying to fill it.”

Take This Waltz, 2011

1983.
30년산 시큼하게 무르익은 감정의 대폭발.

20121020 잠실

기석이형이 뉴욕출장 동안 찍은 영상.
너무 아름답다.
한편으론 지금 내가 너무 안주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기분이 복잡미묘하다.
그래서 더 좋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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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는 기우였을까. 결과는 흥행 대박.
새로운 가능성과 더 큰 꿈,  무엇보다도 많은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행사 끝무렵 즈음 문득 사람들의 즐거운 표정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울컥하기도.
이 모든 것이 훌륭한 친구들 덕택이리라.
항상 감사하다. 
 

20121013 제1회 도떼기시장 @돗자리


어느날 문득 안쓰는 물건들 팔아서 용돈좀 벌어보고싶다 한 것이
친구들 잘 둔덕에 직접 플리마켓까지 기획하게 되었다. (고마워)
그야말로 일사천리로 준비, 그 이름하여 도떼기시장.

사람들이 오기나 할런지, 팔리기나 할런지 알 수 없다.
첫 행사이고 생전 이런 이벤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재밌는건, 이 일을 준비하다보니 돈보다는 한가지 생각이 확고해졌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찾아와 격없이 즐기고 소통 할 수 있는
사람 냄새나는 날을 만들어 보자는 것. 
거기에 내 물건까지 팔린다면 아리가또우.

행사의 흥행여부를 떠나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만남,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대되고 흥분된다. 무척.

Dottegi Market (도떼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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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eek.

Trvr photosh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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