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Sia처럼 노래하고 싶다.
오늘의 소름.

오늘의 퇴근길

1.

추석까지 지나가 버렸다.
9월 말, 이제 곧 10월,
그리고 다시 길고 긴
겨울이 오겠지.

가끔은 식상한 계절의 변화.
여름 다음에 가을이 오고
가을이 오고, 또 가을이 오고.
그리고 다시 길고 긴
가을이 오면,
난 아마도 캘리포니아 어딘가에 있겠지.

그리고 턴테이블에서는 이 노래가 흘러 나오고 있겠지.

 

2.

Seeking a Friend for the End of the World, 2012

AppleMark

 

3.

2010년 가을의 시작 무렵.
East Village,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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