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June, 2012

게으른, 느긋한, 태만한

일요일

 

내 필리피노 전화영어 선생님 나보다 영어 못한다.
그녀에게서 에이비씨디를 한자 더 배우려고 하기 보단
인류의 화합과 평화, 그리고 공존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매우 소중한 시간들.

이 씨벌.
내일 꼭 전화해서 선생 바꾸는거 잊지 마라 성시호.

Moonrise Kingdom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