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ly archiv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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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동안 계속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다.

아이튠즈 셔플을 돌리자마자 이 노래가 나온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내 3년 된 MBP는 크리스마스에 캐롤을 틀어준다.

뻥이 아니다.

씨발 기분이 엿 같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