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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풀 사무실도 Zappos같이 만들어 볼려고
넝쿨식물 19개를 그냥 막 충동 주문.
했으나, 저건 조화(일 것으)로 판명..

주문한 식물들과 인생의 공통점이 있다면
환불 불가능.

좋든 싫든 간에 undo 버튼은 영원히 활성화되지 않는다.
넝쿨의 줄기처럼, 끊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이제 정원사를 채용해야 되나.

The Immigrant,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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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 도떼기 플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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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Long Island City,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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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4악장의 교향곡과 같다면
지금의 나는 아마 알레그로와 안단테 사이의,

쓰바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