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정신은 사랑과 평화, 그리고 공유하는 것으로 예술과 창작정신을 중요시한다.
유독 한국만 히피문화의 시기를 거치지 않고 컴퓨터 세상으로 넘어온 것 같다.
우리 사회에도 히피문화가 한 번이라도 휩쓸었다면 사람들은 좀 더 개방적으로 변했을 것이다.

 

#사랑과평화

3 responses to “”

  1. An says:

    The velvet underground – pale blue eyes
    날 차가워지니 듣기 좋아요. (근데 이미 아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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