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December, 2012

사회생활.
나보다 많이 아는 사람들에게 이용당하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는
마치 일련의 끝판왕 없는 게임같다.
그들과 섞이는 하루하루가 매일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기분.

만 29세의 좆뉴비 성시호.
오늘같은 날은 조용히 기대고 싶다.
아무 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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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3 장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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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PM
20121209 신당동